익산, 예술로 걷다

예술이 일상이 되고, 도시는 전시가 됩니다.

도시 속 여섯 개의 미술 여정


‘그림 따라 걷는 도시, 익산’은 

전라북도 익산의 대표 문화공간 6곳 — 박물관, 갤러리, 카페에서
국내 유명 근현대 작가와 로컬 작가의 작품을 함께 만나는 아트 프로젝트입니다.
각 공간은 하나의 전시관이자, 예술과 일상이 자연스럽게 만나는 문화의 장으로 꾸며졌습니다.

예술로 연결되는 도시, 디아뜰리에의 시선


디아뜰리에는 지역의 예술가와 공간, 그리고 시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생활 속 예술 순환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이번 전시는 작품 판매와 대여를 넘어, 공간이 스스로 예술을 품는 아트마케팅 모델로 확장됩니다.
한국을 대표하는 작가들의 작품이 일상 속 공간에서 새로운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함께 걷는 예술의 도시


관람객은 여섯 개의 전시 공간을 자유롭게 방문하며 도시 전체를 하나의 거대한 갤러리처럼 경험할 수 있습니다.
각 전시 공간에서는 작가별로 구성된 특별전과 스탬프 투어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유의사항


본 전시는 ‘그림 따라 걷는 도시’라는 이름과 달리, 전시 장소 간 거리가 도보 이동에는 다소 멀어
차량 이동을 권장드립니다.


각 공간은 독립적으로 운영되며, 운영 시간 및 휴무일은 공간별로 상이하니 관람 전 반드시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