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윤정
현재의 숨결이 빚어낸 순간의 형상
김민서
흙결 위에 흐르는 관계의 온기
김성기
해학과 위로가 스미는 붓의 숨결
김성호
먹의 여백에 새겨진 되새김의 숨
김순영
'기억'에서 시작된 이야기
김응기
사라진 언어가 드러내는 침묵의 결
김지숙
빛결 속에 피어나는 생명의 기억
노재순
혼란의 벽면에 새겨진 감정의 층위
등작
색의 격류에 드러난 내면의 고독
류동필
경쾌한 조각들로 엮은 행복의 노래
류일지
나비의 꿈, 꽃으로 피어난 정원
문화인
일상 속 감정의 빛나는 순간
박기성
삶의 정반합, 지금의 소중함
박동찬
무한과 영겁, 생성의 의지
박성숙
탄생과 소멸, 그 사이의 이야기
배도인
시간의 흔적, 내면의 기록
배수아
달빛마을, 행복은 지금 이곳에
변진미
행복을 꿈꾸는 일상의 상상
신은영
사라진 것과 남겨진 것 사이의 감정
양지성
흔적과 여백, 숲의 호흡
우순근
시간을 담은 길, 행복한 여행
윤인자
숲의 숨결, 정령의 속삭임
은희경
영원불멸의 자유와 아름다움
이대선화
재구성된 풍경, 평면의 울림
이상구
일상의 쉼표, 하늘과 전봇대
이석중
마치, 삶과 같이
이선경
상처 위에 피어난 작은 꽃
이운우
프랙탈의 선율, 자연과 인간의 연결
이종갑
윤슬의 빛, 자연이 되다
이주희
겹겹의 계절, 자연의 감각을 쌓다
이현주
동백, 겨울 속에서 피어난 희망
정미숙
매화, 인내 끝에 피어난 삶의 이야기
정세란
빛과 소망, 그리고 염원
조기수
진성훈
얼굴, 정체성을 잃은 시대의 자화상
최대진
시간의 결을 따라 흐르는 제주의 풍경
최석우
나무로 말하는 생명의 울림
최세학
내면을 응시하는 조각, 선악의 경계
캔앤츄르
나의 유토피아,우리의 냥토피아
한부철
자연의 숨결로 건네는 고요한 위로
한성희
Image of Form, 판화와 회화의 경계를 넘다
홍성국
응시로 깨우는 연대의 메시지
강나현
상처 위에 핀 마음
강태이
유리의 상처로 드러낸 존재의 고통
곽소현
파란 하늘 아래, 소중함을 마주하다
김경애
느림이라는 여행, 나무늘보와 함께하는 사색
김대진
피고 지는 것들에 대하여
김민지
빛으로 구원과 희망을 새기는 형상
김은지
달빛 파도에 비친 나의 고요한 순간
김태숙
우연이라는 블랙홀
령아트
두근거리던 동심의 상상을 다시
박홍란
흘러가는 물고기처럼 건네는 자유의 기도
배성호
유영하는 잉어에 담은 삶의 깊은 울림
안미정
나의 우주, 혼돈, 그 속의 고요함
여인태
부조화의 상처를 예술로
염순영
너도 그렇다-사소한 것의 미학
오미숙
일상과 안식
윤현경
단순한 선-그 안의 기다림
이미숙
꽃과 나비로 건네는 일상의 평온함
이주영
혼재된 기호 속, 현실을 비튼 유쾌한 저항
임우빈
의미를 감춘 침묵, 질문으로 남는 화면
장은서
감정의 실루엣, 도피와 마주함 사이에서
정강희
별과 공간에 새긴 생명의 확장성
조몽룡
꽃빛 속 일상의 사랑을 따뜻히 담다
최윤영
아이의 순수함과 엄마의 사랑
최한별
최혜경
그리움의 풍경에 스민 회상의 결
최희순
직선의 시간 속 불안한 마음에 놓는 평온
황규원
흔들린 물결에 비친 마음의 자화상
홍예지
작은 생명에 비춘, 서툴지만 단단해지는 어른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