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순영
'기억'에서 시작된 이야기
박동찬
무한과 영겁, 생성의 의지
은희경
영원불멸의 자유와 아름다움
이석중
마치, 삶과 같이
정세란
빛과 소망, 그리고 염원
최세학
내면을 응시하는 조각, 선악의 경계
캔앤츄르
나의 유토피아,우리의 냥토피아
한부철
자연의 숨결로 건네는 고요한 위로
홍성국
응시로 깨우는 연대의 메시지
강나현
상처 위에 핀 마음
강태이
유리의 상처로 드러낸 존재의 고통
김경애
느림이라는 여행, 나무늘보와 함께하는 사색
김대진
피고 지는 것들에 대하여
김민지
빛으로 구원과 희망을 새기는 형상
김은지
달빛 파도에 비친 나의 고요한 순간
김태숙
우연이라는 블랙홀
령아트
두근거리던 동심의 상상을 다시
배성호
유영하는 잉어에 담은 삶의 깊은 울림
안미정
나의 우주, 혼돈, 그 속의 고요함
여인태
부조화의 상처를 예술로
염순영
너도 그렇다-사소한 것의 미학
오미숙
일상과 안식
윤현경
단순한 선-그 안의 기다림
이미숙
꽃과 나비로 건네는 일상의 평온함
이주영
혼재된 기호 속, 현실을 비튼 유쾌한 저항
임우빈
의미를 감춘 침묵, 질문으로 남는 화면
장은서
감정의 실루엣, 도피와 마주함 사이에서
정강희
별과 공간에 새긴 생명의 확장성
조몽룡
꽃빛 속 일상의 사랑을 따뜻히 담다
최윤영
아이의 순수함과 엄마의 사랑
최혜경
그리움의 풍경에 스민 회상의 결
최희순
직선의 시간 속 불안한 마음에 놓는 평온
황규원
흔들린 물결에 비친 마음의 자화상
홍예지
작은 생명에 비춘, 서툴지만 단단해지는 어른아이